집들이 참석 확인 폼
누가 언제 들르는지, 누가 차를 가져오는지, 누가 액자 걸기를 도와줄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포함된 내용
참석하는 손님은 인원과 대략 들를 시간, 차를 가져오는지, 새집에서 도와줄 일이 있는지 답합니다.
- 1이름
- 2집들이에 오실 수 있나요?네이번엔 어려워요
- 3본인 포함 몇 명이 오시나요?“집들이에 오실 수 있나요?”에 네(으)로 답한 경우에만
- 4언제쯤 들르실 건가요?4시에서 6시 사이6시 이후“집들이에 오실 수 있나요?”에 네(으)로 답한 경우에만
- 5차를 가져오시나요? 주차 자리를 맡아 둘게요.네, 차 가져가요차 없이 가요“집들이에 오실 수 있나요?”에 네(으)로 답한 경우에만
- 6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나요?액자 걸기가구 조립파티만 즐길게요“집들이에 오실 수 있나요?”에 네(으)로 답한 경우에만
오가며 들르는 집들이 열기
이사하고 2주쯤 지나 링크를 보내고, 집들이는 그로부터 2~3주 뒤로 잡으세요. 그때쯤이면 짐 정리도 끝나고, 초대장이 새 주소 안내까지 겸합니다.
오가며 들르는 집들이는 손님이 오후 내내 나눠서 옵니다. 언제 올지 묻는 질문을 보면 이른 시간과 늦은 시간에 얼마나 붐빌지 알 수 있으니, 음식을 한꺼번에 내지 말고 두 번에 나눠 내세요.
새 동네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는 주차입니다. 차 대수를 세어 이웃에게 양해를 구하거나, 소개 글에 가까운 공영 주차장을 안내하세요.
도움 질문은 선택 사항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친구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맡겠다고 하고, 덕분에 책장 조립이 끝납니다. 나중에 새집에서 저녁을 차려 초대한다면 홈파티 저녁 초대 참석 확인 폼을 보내세요.
집들이 자주 묻는 질문
주소를 폼에 적어도 되나요?
링크를 받은 사람만 보는 소개 글에 적으세요. 폼 링크는 검색 엔진에 노출되지 않으니 주소는 링크를 보낸 사람에게만 전해집니다. 새 건물은 헤매기 쉬우니 층수, 공동현관 비밀번호, 눌러야 할 호수도 적어 두세요. 공개 단체방이나 누구나 볼 수 있는 SNS 스토리에는 링크를 올리지 마세요.
선물 목록을 넣을 수 있나요?
네. 소개 글에 한 문장을 더하거나, 손님이 무엇을 가져오고 싶은지 묻는 질문을 넣으세요. 대신 “선물은 괜찮으니 몸만 오세요”라고 적는 주최자도 많습니다. 화분, 현관 매트, 잘 드는 빵칼처럼 정말 필요한 것을 몇 가지 적어 두면 양초만 다섯 개 받는 일이 없습니다. 선물 리스트 링크가 있다면 소개 글에 붙여 넣으세요. 손님은 소개 글부터 읽습니다.
시간대를 바꿀 수 있나요?
네. 폼을 복사한 뒤 시간대 질문의 두 선택지 이름을 바꾸거나 세 번째 시간대를 더하세요. 이 질문은 참석하는 손님에게만 보입니다. 작은 집이라면 두 시간 단위가 알맞습니다. 20명이 한꺼번에 오면 방 두 개가 금방 꽉 찹니다. 거의 모두가 늦은 시간을 고른다면 친한 친구 몇 명에게 일찍 와 달라고 부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