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후기 설문

손님이 행사에 별점을 매기고, 점수가 낮으면 무엇이 아쉬웠는지 묻는 질문이 하나 더 나옵니다.

포함된 내용

별점을 1~3점으로 주면 무엇을 고치면 좋을지 묻고, 더 높게 준 손님은 그 질문을 건너뜁니다. 누구에게도 이름을 묻지 않습니다.

  1. 1
    어땠나요?
  2. 2
    무엇을 고치면 좋을까요?“어땠나요?”에 1 to 3(으)로 답한 경우에만
  3. 3
    그날 밤 가장 좋았던 것음악음식사람들장소
  4. 4
    다음에도 올래요?네, 꼭 갈게요아마도요아마 안 갈 것 같아요
  5. 5
    다음을 위한 아이디어 하나

바로 반영할 수 있는 답 받기

기억이 생생한 다음 날 아침에 링크를 보내세요. 사흘이 지나면 답장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낮은 별점부터 읽으세요. 고칠 점 답은 ‘음악이 너무 커서 대화가 안 됐어요’처럼 짧고 구체적이고, 하나하나가 바로 바꿀 수 있는 일입니다.

가장 좋았던 점 질문을 보면 무엇을 그대로 이어 갈지 알 수 있습니다. 손님 대부분이 함께한 사람들을 꼽았다면 다음에는 장소에 돈을 덜 쓰고 누구를 부를지에 더 신경 쓰세요.

행사 후기 자주 묻는 질문

설문은 익명인가요?

네. 이름도 이메일도 묻지 않습니다. 누가 답했는지 드러나지 않아야 손님이 솔직하게 답하고, 친구가 연 파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다음에는 아마 안 올 것 같다고 답한 손님에게는 솔직하게 답해 줘서 고맙다는 다른 감사 화면이 나옵니다. 사람들이 왜 다시 오지 않으려 하는지 알려 주는 답이니 꼼꼼히 읽으세요.

컨퍼런스나 워크숍 뒤에도 쓸 수 있나요?

네. 가장 좋았던 점 선택지를 세션, 연사, 음식으로 바꾸고, 별점이 낮을 때 나오는 질문은 그대로 두세요. 하루 종일 열리는 행사라면 마지막 슬라이드에 QR 코드를 띄우고 자리를 뜨기 전에 답해 달라고 하세요. 다음을 위한 아이디어 질문에서 내년 프로그램 주제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균 별점은 어떻게 보나요?

응답 페이지에서 답장을 하나씩 볼 수 있고, CSV로 내보내면 어떤 스프레드시트에서든 별점 평균을 낼 수 있습니다. 답장이 열 개도 안 된다면 평균보다 하나하나 읽는 편이 낫습니다. 별점과 다시 올지에 대한 답도 함께 보세요. 별 네 개를 주고 ‘아마도’라고 답한 손님은 숫자에 드러나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