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설문지

반이나 팀, 동아리의 첫날에 서로를 알아 가는 재미있는 자기소개 설문지입니다.

포함된 내용

시간 여행을 고르면 어디로 먼저 가고 싶은지 묻습니다. 이름 발음 질문 덕분에 첫날부터 모든 이름을 바르게 부를 수 있습니다.

  1. 1
    이름
  2. 2
    이름은 어떻게 부르면 돼요?
  3. 3
    쉬는 날엔 주로 뭘 해요?
  4. 4
    좋아하는 음식
  5. 5
    초능력을 하나 고른다면?하늘 날기투명 인간시간 여행동물과 대화하기
  6. 6
    과거와 미래 중 어디로 먼저 갈래요?“초능력을 하나 고른다면?”에 시간 여행(으)로 답한 경우에만
  7. 7
    아무도 짐작 못 할 나의 의외의 모습
  8. 8
    올해 더 잘하고 싶은 것은?

첫날 바로 답 활용하기

첫날 며칠 전에 링크를 보내세요. 출석을 부르기 전에 이름 발음 답을 읽어 두면 처음부터 모든 이름을 바르게 부를 수 있습니다.

‘아무도 짐작 못 할 사실’ 답으로 짧은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세 개를 읽어 주고 누가 썼는지 다 함께 맞혀 보세요.

목표 답은 잘 보관해 두세요. 학년 말에 돌려주고 정말 더 잘하게 됐는지 한 사람씩 물어보세요.

자기소개 설문지 자주 묻는 질문

회사의 새 팀에도 쓸 수 있나요?

네. 초능력 질문을 ‘가장 편한 연락 방법’ 같은 업무 질문으로 바꾸고 제목을 고치세요. 나머지 질문은 어른에게도 그대로 맞습니다. 이름 발음 질문은 교실만큼 회사에서도 중요합니다. 주로 화상 회의로 만나는 동료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첫 팀 회의에서 재미있는 답 몇 개를 읽으며 어색함을 풀어 보세요.

학생이 답하려면 이메일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폼은 이름만 묻습니다. 학생은 휴대폰이나 학교 노트북으로 링크를 열고 답합니다. 25~30명인 반이라면 첫날 아침 칠판에 QR 코드를 띄우면 몇 분 안에 모든 답이 모입니다. 학기 중에 전학 온 학생도 같은 링크로 답하면 같은 목록에 들어갑니다.

어린아이는 부모가 대신 작성해도 되나요?

네. 소개 글을 학부모에게 하는 말로 바꾸면, 새 학년이 시작되기 전에 아이마다 짧은 소개가 생깁니다. 아이와 함께 작성해 달라고 부탁하면 답에 아이 목소리가 그대로 남습니다. 필요하면 알레르기나 하원 때 데리러 오는 사람을 묻는 질문을 더하고, 환영 안내문에 링크를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