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선물 모금 폼
친구들이 답장 하나로 보탤 금액과 카드에 적을 이름을 보내니, 선물을 사기 전에 예산을 알 수 있습니다.
포함된 내용
함께하겠다고 답하면 금액을 고르고(다른 금액은 따로 적는 칸이 있습니다) 카드에 적을 이름을 답합니다. 빠지겠다고 답하면 다정한 인사만 받고 끝납니다.
- 1이름
- 2함께하실래요?네, 저도 낄게요이번엔 빠질게요
- 3얼마를 보태시겠어요?1만 원2만 원3만 원다른 금액“함께하실래요?”에 네, 저도 낄게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 4보탤 금액(원)“얼마를 보태시겠어요?”에 다른 금액(으)로 답한 경우에만
- 5카드에 이름을 어떻게 적을까요?“함께하실래요?”에 네, 저도 낄게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어색한 대화 없이 돈 모으기
소개 글에 어떤 선물을 얼마에 살지 적으세요. 2만 원씩 여섯 명이면 된다는 게 보이면 사람들이 더 빨리 답합니다.
미리 정해 둔 금액이 분위기를 정합니다. 친구 사이라면 1만, 2만, 3만 원, 반 친구들끼리라면 5천, 1만, 1만 5천 원처럼 모임에 맞는 세 가지를 고르세요. ‘다른 금액’ 선택지가 있으면 덜 내거나 더 내고 싶은 사람도 마음이 편합니다.
선물을 사기 전에 보태겠다는 금액을 합산하고, 송금 링크나 계좌 정보는 한 명씩 직접 보내세요. 감사 메시지에 링크를 넣어 두면 답하자마자 모두가 볼 수 있습니다.
카드에 적을 이름은 각자 원하는 대로 받으니 ‘박씨네 가족’이나 ‘정이 이모’ 같은 이름도 틀리지 않고 카드에 들어갑니다.
단체 선물 자주 묻는 질문
폼에서 바로 돈을 낼 수 있나요?
아니요. Fillio는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폼으로는 보탤 금액만 받고, 돈은 카카오페이, 토스, 계좌이체처럼 모임에서 늘 쓰는 방법으로 직접 받으세요. 선물을 주문하기 전에 돈을 다 모으고, 주문일 사흘쯤 전으로 송금 기한을 알려 주세요. 그래야 늦게 내는 한 사람 몫을 대신 내는 일이 없습니다.
누가 얼마를 냈는지 다른 사람도 볼 수 있나요?
아니요. 답장은 폼을 만든 사람에게만 갑니다. 친구들은 서로의 금액을 볼 수 없으니 비교할 일도 없습니다. 마지막 화면은 이름을 불러 감사 인사를 할 뿐 합계는 보여 주지 않습니다. 함께 준비하는 사람에게 목록이 필요하면 답장을 내보내 파일로 보내거나, 단톡방에는 합계만 공유하세요.
선물 가격보다 많이 모이면 어떻게 하나요?
남는 돈은 포장, 카드, 케이크에 쓰거나, 송금하기 전에 모두의 몫을 줄이세요. 답장에서 합계를 볼 수 있으니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선물 가격만큼만 모으려면 금액이 채워지는 대로 폼을 닫으세요. 늦게 소식을 들은 친구도 파티에서 카드에 이름은 적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