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참석 확인 폼
하객이 어른과 아기 수를 따로 알려 주고, 아기가 커서 읽을 타임캡슐 편지를 남깁니다.
포함된 내용
참석을 고르면 어른과 아이 수를 따로 묻고,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에게만 아기 의자가 필요한지 묻습니다. 타임캡슐 편지는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 1이름
- 2오실 수 있나요?네, 갈게요아쉽지만 어려워요
- 3오시는 어른 수“오실 수 있나요?”에 네, 갈게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 4세 살 미만 아이 수“오실 수 있나요?”에 네, 갈게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 5아기 의자가 필요하신가요?네, 부탁드려요괜찮아요“세 살 미만 아이 수”에 1+(으)로 답한 경우에만
- 6서윤이가 열여덟 살에 열어 볼 편지
낮잠 시간에 맞춰 돌잔치 계획하기
아기 낮잠 시간을 피해 시작 시간을 정하고 소개 글에 적으세요. 오전 10시나 오후 3시에 시작하면 돌잡이 아기가 케이크 자를 때까지 깨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과 따로 셉니다. 아이들에게는 의자와 음료보다 놀 공간과 아기 의자가 필요하니, 두 숫자를 보면 무엇을 얼마나 준비할지 알 수 있습니다.
아기 의자는 답장을 보고 빌리세요. 아기 의자가 필요하다는 가족이 넷이라면 이웃이나 하객 두 명에게 휴대용 의자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세요.
타임캡슐 편지는 부모가 가장 오래 간직하는 선물입니다. 그날 찍은 사진과 함께 봉투에 넣어 봉하고, 겉봉에 18년 뒤 날짜를 적어 두세요.
돌잔치 참석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아기도 인원수에 넣나요?
놀 공간과 아기 의자를 준비할 때는 세고, 음식을 준비할 때는 빼세요. 세 살 미만 아이는 따로 숫자를 받으니 장보기는 어른 수만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큰 형제자매는 두 숫자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으니, 함께 초대한다면 ‘오시는 어른 수’를 ‘세 살 이상 하객 수’로 바꾸세요. 그래야 접시와 케이크 수가 맞습니다.
못 오는 하객도 편지를 쓸 수 있나요?
네. 타임캡슐 편지는 모두에게 물으니, 해외에 계신 조부모님이나 오기 어려운 친구도 서윤이가 열여덟 살에 읽을 한 줄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참자에게 나오는 마지막 화면에서도 편지는 타임캡슐에 함께 넣는다고 안내합니다. 못 오는 걸 알더라도 멀리 사는 가족에게 링크를 보내세요. 그분들의 편지도 상자를 채워 줍니다.
얼마나 일찍 보내야 하나요?
집에서 하는 파티라면 2~3주 전이면 충분합니다. 아기가 있는 가족은 낮잠과 아이 맡길 곳에 맞춰 일정을 잡으니, 일찍 알리는 것보다 소개 글에 시작 시간을 분명히 적는 게 더 중요합니다. 파티 일주일쯤 전으로 답장 마감일을 적으면 스매시 케이크를 주문할 시간이 남습니다. 인원을 확실히 정하고 싶다면 그날 폼이 닫히도록 설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