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식 참석 확인 폼
하객이 예식과 식사 참석을 따로 확인하니 두 인원을 모두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포함된 내용
참석하는 가족은 세례식, 식사, 또는 둘 다를 고르고 아이 수와 함께 인원을 답합니다. 못 오는 가족은 이 질문을 건너뛰고 따뜻한 인사를 받습니다. 축복의 말은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 1이름
- 2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네, 갈게요아쉽지만 어려워요
- 3세례식과 점심 중 어디에 함께하시나요?서초동 성당 세례식세례식 후 집에서 점심“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에 네, 갈게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 4본인 포함 몇 명이 오시나요?“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에 네, 갈게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 5그중 아이는 몇 명인가요?“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에 네, 갈게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 6하윤이를 위한 축복이나 바람 한마디
세례식 날 준비하기
3~4주 전에 링크를 보내세요. 둘 중 한쪽에만 오는 하객도 있으니 예식 장소와 시간, 식사 장소를 소개 글에 적어 두세요.
세례식과 식사 인원을 따로 세는 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직장 동료와 이웃은 예식에만 오고 가족은 식사까지 함께하는 경우가 많은데, 식당이나 출장 음식 업체에 알려야 하는 건 식사 인원입니다.
아이 수를 알면 자리 배치와 어린이 메뉴를 준비하기 쉽습니다. 대부모를 부탁드릴 분께는 초대장을 보내기 전에 직접 말씀드리세요. 이 폼은 나머지 하객을 위한 것입니다.
축복의 말은 인쇄해서 세례 초나 세례 증명서와 함께 보관하세요. 몇 년 뒤 첫영성체 때도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세례식 참석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개신교 유아세례나 헌아식에도 쓸 수 있나요?
네. 제목과 소개 글만 바꾸면 질문은 유아세례, 헌아식, 이름을 지어 주는 예식에 똑같이 잘 맞습니다. 예식 선택지 이름도 교회에서 드리는 헌아식이나 집에서 하는 작명 예식처럼 상황에 맞게 바꾸세요. 성인 세례라면 아이 수 질문을 함께 오는 아이 수를 묻도록 고치거나 삭제하세요.
영어 같은 다른 언어로 쓸 수 있나요?
네. 폼을 만든 뒤 질문, 선택지, 마지막 메시지를 원하는 언어로 다시 쓰세요. 로직은 문구가 아니라 어떤 답을 골랐는지에 따라 움직입니다. 두 언어를 쓰는 가족이라면 질문마다 두 언어를 나란히 적어 조부모님과 친구들이 같은 폼을 읽게 하세요. 두 줄이 휴대폰 화면에 들어가도록 문장은 짧게 쓰세요.
세례식 뒤에 식사가 없다면 어떻게 하나요?
세례식과 식사 중 고르는 질문을 삭제하세요. 인원과 축복의 말 질문만으로도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식사 대신 예식 뒤에 케이크와 커피를 낸다면 질문은 남기고 점심 선택지 이름만 바꾸세요. 작은 다과 자리라도 대략의 인원은 알아야 하니까요. 예식 뒤에 무엇이 이어지는지 하객이 알 수 있도록 소개 글도 고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