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더 데이트 주소 수집 폼
결혼 날짜를 알리고, 청첩장을 보내기 전에 하객의 우편 주소를 모두 받으세요.
포함된 내용
하객은 봉투에 적을 이름과 주소를 씁니다. 올 예정이거나 오고 싶은 사람은 일행이 몇 명인지도 답합니다.
- 1봉투에 적을 이름
- 2도로명 주소
- 3시/군/구
- 4우편번호
- 5국가
- 6소식을 받을 이메일
- 7오실 수 있을 것 같나요?꼭 갈게요가고 싶어요아쉽지만 어려워요
- 8본인 포함 몇 분이 오시나요?“오실 수 있을 것 같나요?”에 꼭 갈게요 또는 가고 싶어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청첩장 보내기 전에 주소 모으기
결혼식 6~8개월 전에 보내고, 여행을 겸한 주말 결혼식이라면 1년 전쯤 보내세요. 날짜를 먼저 알리면, 청첩장 인쇄를 주문하기 전에 주소가 모입니다.
봉투 질문은 하객이 원하는 표기 그대로 이름을 받으니 “김민호 박사님 내외”처럼 정확하게 들어옵니다. 도로명 주소, 시/군/구, 우편번호, 국가를 칸마다 따로 받아 목록을 내보내 인쇄하기도 쉽습니다.
올 수 있을지 묻는 질문은 계획을 위한 참고용이지 참석 확인이 아닙니다. ‘꼭 갈게요’와 ‘가고 싶어요’ 답의 수로 예식장 규모를 정하고, 청첩장을 보낸 뒤 결혼식 참석 확인 폼으로 확실한 답을 받으세요.
링크는 단톡방이나 문자, 양가에서 보내는 이메일로 알리세요. 하객이 교통편이나 숙소를 일찍 예약해야 한다면 소개 글에 웨딩 홈페이지나 예식 도시를 적어 두세요.
세이브 더 데이트 자주 묻는 질문
스프레드시트 대신 폼으로 주소를 받으면 무엇이 좋은가요?
하객이 직접 주소를 입력하니 메시지에서 손으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답장마다 봉투 이름과 주소 항목이 열별로 나뉜 한 줄로 들어와, 인쇄소에 넘길 CSV 파일로 바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 답할 수 있나요?
네. 한 집에 답장 하나가 가장 좋습니다. 봉투 칸에 두 사람 이름을 함께 적고, 인원 질문에는 그 집에서 올 사람을 모두 적습니다. 따로 사는 성인 자녀는 청첩장을 따로 받으니 각자 답해 달라고 하세요. 함께 사는 아이들은 인원에만 넣고, 봉투에는 이름을 적어 줄 때만 들어갑니다.
참석 확인과 같은 건가요?
아니요. 날짜를 알리고 주소와 대략적인 인원을 미리 모으는 폼입니다. 최종 참석 여부, 식사, 동반인은 정식 청첩장과 함께 보내는 참석 확인 폼에서 받으세요. “가고 싶어요”라고 답한 하객 중 몇 명은 나중에 빠지기 마련이니 넉넉하게 생각하세요. 이메일 답은 같은 하객에게 참석 확인 링크를 보낼 때 쓰이니 보관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