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당번 신청서

친구들이 저녁 하루씩 맡으니, 한 날 같은 음식이 세 번 오는 일이 없습니다.

포함된 내용

저녁마다 한 명이 맡고, 신청이 들어오면 마감으로 표시됩니다. 일곱 저녁이 모두 차면 폼이 닫힙니다. 배달 음식을 보내는 친구는 어디서 보내는지 적고, 모두 신청하기 전에 가족의 음식 규칙을 확인합니다.

  1. 1
    이름
  2. 2
    일정이 바뀔 때 연락할 휴대폰 번호
  3. 3
    저녁을 골라 주세요3월 2일(월)3월 3일(화)3월 4일(수)3월 5일(목)3월 6일(금)3월 7일(토)3월 8일(일)
  4. 4
    어떤 음식을 가져오시나요?
  5. 5
    직접 요리하시나요, 배달로 보내시나요?직접 만들어서 가져다 둘게요배달로 보낼게요
  6. 6
    어느 식당에서 보내시나요?“직접 요리하시나요, 배달로 보내시나요?”에 배달로 보낼게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7. 7
    몇 인분
  8. 8
    이 가족은 견과류와 조개·갑각류를 먹지 않아요확인했어요, 제 음식에는 둘 다 없어요

식사 당번 운영하기

링크를 보내기 전에 가족에게 먹지 않는 음식, 먹는 사람 수, 음식을 두고 갈 곳, 이렇게 세 가지를 물어보세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보는 곳이 소개 글이니 세 가지 모두 거기에 적으세요.

일주일로 시작하세요. 출산이나 퇴원 뒤 첫 2주가 가장 도움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 뒤에도 식사를 원하면 다음 주 날짜로 폼을 복제하세요.

현관 앞 아이스박스나 이웃집 문 앞처럼 음식을 두고 갈 곳을 정해 두면, 가족은 저녁마다 손님을 맞지 않고 쉴 수 있습니다. 돌려받지 않아도 되는 용기에 담아 달라고 부탁하세요.

음식 답을 보면 한 주 식단이 한눈에 보여서, 네 번째 파스타는 국으로 바꿔 달라고 살짝 부탁할 수 있습니다. 갓 부모가 된 가족이라면 친구들이 정해진 오후에 아기를 만날 수 있도록 신생아 방문 참석 확인 폼도 함께 쓰세요.

식사 당번 자주 묻는 질문

이미 누가 맡은 저녁은 어떻게 되나요?

마감으로 표시되어 다시 고를 수 없으니 저녁마다 딱 한 명만 맡습니다. 일곱 저녁이 모두 차면 폼이 닫히고 마감 안내가 나옵니다. 누군가 빠져야 한다면 직접 알려 달라고 하세요. 그런 다음 에디터에서 그 저녁의 자리와 전체 마감 숫자를 하나씩 늘리면 다른 친구가 맡을 수 있습니다.

수술 후나 상을 당했을 때도 쓸 수 있나요?

네. 제목과 소개 글을 바꾸세요. 회복 중이거나, 상을 당했거나, 정신없이 바쁜 가족을 도울 때도 폼은 똑같이 쓸 수 있습니다. 상을 당한 경우에는 음식 둘 곳과 음식 규칙만 담아 소개 글을 짧게 쓰고, 마지막 화면도 상황에 맞게 고치세요. 소개 글에 식구 수를 적어 두면 요리하는 사람이 양을 알맞게 준비합니다.

두 사람이 저녁 하루를 나눠 맡을 수 있나요?

그 저녁의 자리 수를 둘로 늘리거나, 한 사람이 맡고 친구와 함께 준비하게 하세요. 전체 마감 숫자도 그만큼 늘리세요. 답장에 두 사람의 휴대폰 번호가 다 있으니, 서로 연결해 주면 메인 요리와 디저트를 나눠 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