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모임 참석 확인 폼
참석자가 가져올 게임을 함께 알려 주니 플레이 시간에 맞춰 테이블을 짤 수 있습니다.
포함된 내용
온다고 답한 사람은 가져올 게임 이름과 플레이 시간, 룰을 설명해 줄 수 있는지 적습니다. 못 오는 사람은 질문 하나에만 답하면 됩니다.
- 1이름
- 2보드게임의 밤에 오시나요?네, 갈게요이번엔 패스할게요
- 3가져올 게임“보드게임의 밤에 오시나요?”에 네, 갈게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 4플레이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30분 이내1시간 정도밤새도록“보드게임의 밤에 오시나요?”에 네, 갈게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 5룰 설명을 해 주실 수 있나요?네, 제가 설명할게요다른 분이 해 주세요“보드게임의 밤에 오시나요?”에 네, 갈게요(으)로 답한 경우에만
게임별로 테이블 짜기
이틀 전까지 답해 달라고 하세요. 대부분의 게임은 테이블당 4명이 가장 알맞으니, 참석 인원을 4로 나누면 필요한 테이블 수가 나옵니다.
플레이 시간을 보면 저녁 순서가 정해집니다.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 30분 이내 게임으로 시작하고, 다 모이면 테이블을 나눠 1시간짜리 게임을 하세요.
아무도 룰을 설명할 수 없는 게임은 상자에서 나오지 못합니다. 설명할 사람을 자기가 가져온 게임 테이블에 앉히고, 처음 온 사람들을 그 테이블로 안내하세요.
보드게임 모임 자주 묻는 질문
보드게임 카페나 도서관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좌석 수에 맞춰 마감 한도를 정하면 자리가 다 찼을 때 폼이 더는 답장을 받지 않습니다. 게임 목록을 보면 선반에서 어떤 게임을 꺼내 둘지 고르기 쉽습니다. 카운터에 QR 코드를 붙여 두면 단골들이 계산하면서 다음 달 모임을 신청합니다. ‘간식은 저희가 준비할게요’ 같은 문구는 카페에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소개 글도 고치세요.
간식에 대해서도 물어볼 수 있나요?
네. 에디터에서 ‘간식을 가져오시나요?’ 같은 질문을 참석 답변 뒤에 이어지는 질문으로 넣으면 오는 사람만 보게 됩니다. 과자, 단것, 음료 같은 선택지로 만들면 자유롭게 쓴 답 대신 개수를 셀 수 있습니다. 퇴근하고 바로 오는 사람도 10초 만에 답할 수 있도록 선택 사항으로 두세요.
매달 열 수 있나요?
게임 모임마다 폼을 복제하세요. 모임마다 응답이 따로 남아서 어떤 게임을 했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복제한 폼의 소개 글에 날짜를 적고 일주일 전에 새 링크를 공유하세요. 못 오는 사람에게 나오는 인사에 이미 매달 모인다고 적혀 있으니 따로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